갑자기 든 생각.
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려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더라도
정작 나 자신은 행복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것.
다시 말하면,
원하는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지금을
책망하거나 불만스러워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.
번민을 거두고
잠시 쉬어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