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안

written at2010.05.31 22:28:21

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는 것에 위안이 된다.

누군가의 상처가 쉬이 아물기를 바라면서.

무엇보다 행복하길 바라면서.


이 시간의 끝에

해피엔딩은 있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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