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

written at2011.01.01 22:29:16

새해가 되어 이것저것 돌아보고
새로운 각오도 다져보고 있다.


시간이 점점 빨리 흐른다는 것을 느낀다.

좀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싶다.

내게 남아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.

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날짜sort
29 88 2010-07-05
28 편의점 2010-07-10
27 2010-07-16
26 함께했던 시간 2010-07-19
25 왕만두 2010-07-24
24 판단 2010-07-30
23 조강지처 2010-07-30
22 선천성 그리움 2010-08-21
21 위로하기 2010-08-22
» 새해 2011-01-01
19 순결한 뼈 2011-08-16
18 발렌타인 데이 2012-02-14
17 호리존트 file 2012-02-15
16 Name Card file 2012-02-16
15 멜랑콜리아 file 2012-02-18
14 시리어스맨 file 2012-02-18
13 디센던트 file 2012-02-18
12 도시의 노동자들 file 2012-02-19
11 LIQUIFY 2012-02-20
10 어떤 자수성가한 사람의 요절 2012-02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