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군가의 책 제목이 갑자기 생각났다.
'그래도 나는 가볍게 살고 싶다'
그래, 가벼운 몸과 마음이라면
하늘 저편에 닿을 수 있을지 몰라.
어쩌면 당신의 마음속 깊은 곳까지...

널 사랑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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