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ood boy

written at2012.04.10 22:59:42

내가 너무 예민해져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...

그건 꼭 개한테 주인이 하는 말투이다.

그럴 때, 나는 개가 된 듯하다.

하루키의 도넛화처럼.


good boy~ (쓰다듬. 쓰다듬.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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